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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이후에도 이어지는 ‘모교 사랑’
작성자 류제원 조회수 45 등록일 2021-09-10 11: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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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이후에도 이어지는 모교 사랑

- 박인현 더조은재가복지센터장, 대학발전기금 400만원 기탁 예정 -

- 지난해 졸업 앞두고 100만원 기탁도, “지역 대표 대학 거듭나길” -

 

 

 

 

 

지난해 충북도립대학교를 졸업하면서 발전기금을 기탁한 만학도가 다시 한번 모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에 따르면 더조은재가복지센터 박인현(57) 센터장은 이날 오전 충북도립대학교를 찾아 명품인재양성 릴레이 기부에 동참,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발전기금 400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박인현 센터장은 “2018년 도립대에 입학하면서, 그리고 졸업한 이후에도 모교인 충북도립대학교에 많은 사랑을 받아 다시 한번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박인현 센터장은 지난해 1, 충북도립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대학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지난 2018년 사회복지사자격증 취득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충북도립대학교 자치행정과에 입학한 박인현 센터장은, 충북도립대학교 만학도 대표와 만학도 봉사단 회장을 맡으면서, ‘사랑의 빵굽기 봉사’, ‘지역일손돕기 봉사등을 펼치기도 했다.

 

박 센터장은 지난 2년 동안 충북도립대학교를 다니면서 맺은 학생들과 교직원들과의 인연을 졸업한 이후에도 이어오고 있고, 이를 통해 저 또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하고 있다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곳에 발전기금을 사용해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거듭나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도립대학교는 이날 전달받은 발전기금을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역량강화, 취업지원 및 교육시설 확충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공병영 총장은 졸업 이후에도 대학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역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해 주신 박인현 센터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박인현 센터장님께서 전달한 정성을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충북도립대학교가 충청권 명문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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